"임대아파트 살죠?"…6400만원 팰리세이드, 대리점이 출고 정지 '논란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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뻥프리 보고 오링 슬프당 ㅠㅠ
6400만원대 차를 전액 할부로 구매했다가 출고 당일 돌연 취소 통보를 받았다는 사연이 전해졌다.
A 씨는 이후 "차량이 출고됐다"는 통보를 받았으나, 2~3일 뒤 담당자로부터 "출고를 정지시켰다"는 연락을 받았다고 밝혔다.
A 씨가 출고 정지 사유를 묻자, 대리점은 A 씨의 주소지가 임대아파트인데 고가 차량을 구매하는 점이 수출 목적 거래로 의심된다고 답했다. 대리점은 "실제 운전 목적이 아니라 되팔기 위한 구매일 가능성이 있다는 판단에 따라 본사에서 출고를 중단했다"고 설명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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